매번 할때마다 해깔려서 정리해둡니다.


1. 송신기 전원을 켠다
2. 송신 모듈의 led가 빨간색일때(약2초후 녹색으로 바뀜) 오른쪽 스틱을 좌우(또는 상하)로 2번 움직인다.
3. led가 빨간색으로 빠르게 깜밖임(바인딩 모드)
4. 수신기에 1,3 채널의 신호선에 바인딩 플러그를 꽂고 다른 채널에 전원을 연결한다.
5. 바인딩이 완료되면 수신기에 빨간색 불이 켜진다
6. 바인딩 플러그를 재거하고 사용하면 됨

서보 축이 헛돌아서 겸사 겸사 한번 분해를 해봤습니다.
외부 충격으로 열어보니 기어 톱니가 나갔더군요


내부에는 모터 1개, 기어4개, 포텐시오메터 1개, 보드 1개가 들어 있네요


서보에 신호가 들어오면 현재 위치를 알아내기위해 포텐시오 축의 각(저항값)을 읽어오고 위치 이동을 위해 모터를 움직여 모터가 포텐시오메터의 축을 이동시키는 구조입니다.
포텐시오메터의 축이 원하는 위치가 아니면 계속 보정하기 위해 모터를 구동 시킵니다. 

웨에 보면 종종 서보를 일반 모터처럼 구동부로 사용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포텐시오메터는 원래 360도 회전이 안되도록 걸리게 되어 있는데 그부분을 제거 하면 서보를 일반 모터처럼 회전하게 개조가 가능한가 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만들긴 어떻게 만들었는데...과연 날까??

비행 경험이 전무하여 직접 날리긴 무리였고...
동생한테 부탁하서 처녀 비행을 해봤습니다.

1차 비행
랜딩기어가 없어서 핸드 런칭을 해야하는데...
조종도 못해본 사람한테 핸드런칭을 하라니....켁...
일단 던져 봤습니다.

한바퀴 롤 하더니 그대로 꽝~ 하고 꼬라 박더군요 ㅜㅜ
다행이 프롭은 안다치고 주익과 미익 사이가 두동강 나더군요
머 한번에 날꺼라곤 생각안했기에 가져간 스카치 테입과 순간접착제(epp 재질에서는 록타이트 401을 쓰지만 폼에선 폼보드가 녹아버리기 때문에 우후 포(UHU POR)를 사용합니다)로 도배를 다시하고 정비 완료.

2차 비행
1차 비행실패 원인이 추력 부족이란 결론으로 풀 스로틀로 런칭...
한 5M 날라가더군요 와~ ^^
그리고 방향전환 ...그러다 쿵....
프롭 한쪽이 나가버렸습니다.
프롭 여분이 없어서 비행 종료!!
역시 허리부분이 파손 되었습니다. 이번엔 세로로 갈라졌네요
이 부분이 취약한가 봅니다.
마운트 부분도 떨어져 버렸네요.
기자재 함부분도 보강을 안했더니 나라가 버렸고요.
2차 비행 실패원인은 엘러본 방향 셋팅이 반대로 되서 추락했습니다.
일단 집으로 돌아와 수리하고 다른 프롭으로 교체...맞는게 없어서 9x6을 날개를 깎아서 장착...

3차 비행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완벽하게 수리를 하고 다시 출격!!
런칭을 하자 약간 하강하는듯 하더니 상승 쭉~ 날라가 주네요.
방향전환이 좀 어려운듯 어렵게 어렵게 턴 해서 크게 원을 그리며 돌아서 다시 제자리로 ...
다시 앞으로 꽤 빠르게 나아갔습니다.
시야에서 좀 멀어지나 싶더니 방향전환을 못하고 추락!!

자세 파악 미스로 추락했습니다.
몸체에 색을 안넣고 그냥 흰색으로만 만든것이 실수
이렇게 잘 날줄은 생각 못하고 이렇게 빠를지도 몰랐습니다.

아스팔트에서 날리다보니 추락하면 프로펠라가 바로 나가버리네요.

비행시간이 넘 짧다보니 미쳐 동영상을 찍을 시간이 없어서 글로만 남기게 되네요.
그래도 직접 만든 비행기가 나는걸 보는 순간... 뿌듯했습니다.
빨리 손가락 실력도 키워 직접 날려봐야 겠네요. ^^

  1. BlogIcon mrkiss 2010.03.09 23:14 신고

    와 처녀비행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처음 랩터 만들어서 날리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판때기 랩터는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제가 처음 만들어 날리기 시작했을 겁니다 음 아마도요 ㅋㅋ 그래봤자 yard bird RC에서 파는걸 보고 따라 만든것일뿐이지만요 --;
    암튼 저는 잘 날리는 친구가 처녀비행을 해줬습니다. 첫 비행부터 혼자서 하시면 애로가 많을텐데요 --; 비행법 등등 배울 것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집근처의 비행장은 근거지로 하는 클럽을 찾아서 가입하시고 그 곳에 찾아가셔서 배우면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곳의 아저씨들은 가르쳐주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들 뿐이거든요. 대 환영 받으실 겁니다.
    네이버에 모형비행기 클럽이 수십개 있어요. 혹시 과천근처 사시면, 과천청사 앞에선 에는 제 친구가 날리고 있구요 (카페명 일요비행)
    그리고, 지금 끼워넣기는 애로가 있어보입니다만, 프로펠러 바로뒤에 카본바텐 보강이 빠진듯합니다.

    • BlogIcon pepsiman 2010.03.09 23:21 신고

      앗 벌써 댓글을 주셨네요...감사 ^^

      네 저도 제가 못날리고 동생한테 부탁했고요, 네이버 카페도 엄청나게 가입했습니다 ^^;;;
      저는 한강 광나루지구에 한번 나가봤는데, 서울(국내?)에 유일한 정식 rc 비행장이 있더군요. 하지만 협회 가입인가 먼가 돈을 내야 해서 포기...다른 곳으로 다닐 생각입니다.

      프로펠러 뒤에도 보강이 있었나요? 못봤는데 설계도를 다시 찾아봐야 겠군요. 감사합니다 ^^

  2. pashiran 2010.03.09 23:29 신고

    저는 원래 RC 하시는줄 알았는데 처음이셨군요.
    저도 한때 좀 해볼까 하다가 자동차 한번 대파내고는 접었던 쓰라린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위대한 중국인민과 인터넷 덕분에 접근하긴 꽤 쉬워진 듯 하네요.
    저는 요즘 너무너무 바빠서 원가 하고싶은 프로젝트들은 많은데 전혀 손을 못대고 있어서
    이렇게 이웃분들이 하는거 보면서 부러워하고만 있네요. 앞으로도 재밌은 작업기 부탁드려요

    • BlogIcon pepsiman 2010.03.09 23:35 신고

      예전에 비하면 많이 싸지긴했는데...그래도 돈이 솔치않게 들어가네요 ㅜㅜ
      폼보드는 좀 싸게 먹힐줄 알고 시작했는데 이건머 밑빠진 독에 물붙기군요...자꾸 이것 저것 사고 싶어서리 ㅋ
      저도 시간을 못내서 미루고 미루다 겨우 하나씩 올리내요. 이 F-22도 한달 넘게...두달은 걸린거 같은데 휴~ 겨우 하나 마쳤습니다. ^^;
      저도 요즘 슬럼프인데 이렇게 포스팅하자 마자 댓글 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나네요. 다시 블로그로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3. 고경수 2011.08.25 12:39 신고

    와~. 이렇게 자세할수가.... 너무 놀랍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막 입금해보려는 초보입니다. 정말 하나에서 열까지 경험에서 나오는 글들이라 금방 공감이 가네요. 처음의 도면에서 시작하여 여러가지 난관을 극복하고 마지막에 비행해 성공한 것을 보니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본 것 같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참고하게 이곳의 글들 제발 지우지 마세요. 저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조금씩 밖에 배울 수 없어서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요.
    아뭏든 놀랍습니다. 멋져요!

    • BlogIcon pepsiman 2011.08.26 10:38 신고

      도움이 돼셨다니 기쁘네요 ^^
      안지울거니 걱정말고 들려주세요.
      직장인이신가봐요?
      저도 시간이 별로 많지 않다보니 진도가 아주 천천히 나갑니다.
      그래도 재미있지요 ^^
      자주 업데이트는 못하지만 종종 들려주세요

모터 마운트 고정하는 방법을 몰라 무지 고생했네요.
한달 넘게 고민한듯...

마운트용 10x10 목재에 플라스틱 통돌이 마운트를 순접(순간접착제)로 고정하고 아래쪽에 비스머리 나사(2.5mm)로 고정했습니다. 나사가 들어가면서 나무가 벌어져 쪼개지긴 했지만 순접으로 고정했고 나무 사이즈와 플라스틱 사이즈가 딱맞는 거라 별 이상은 없었습니다.
모터는 1200kv 모터를 사용했고 모터와 모터 마운트에도 홀의 위차가 안맞아 무지 고민했으나....
고민만 한달하다....결국은 아무 거나 썼다는....
접시머리 비스(3mm)로 비스듬이 들어가긴 했으나 유격이 없어서 그냥 조이고 순접으로 고정했습니다.
생각보다 튼튼하더군요 
프로페라는 9x4를 써야하나 못구해서 3.5를 썼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추력 부족...ㅜㅜ
이렇게 제일 고민하던 모터와 마운트 부분을 해겼했습니다.

변속기는 제일 저렴한 타워프로 40A입니다.
배터리는 1800m, 20c, 3s 11.1v 입니다.
전체적으로 꽤 무겁던데...과연 날까 싶더군요 ^^;



모터 마운트와 컨트롤혼, 푸시로드, 서보의 연결부분을 작업했습니다.
컨트롤혼을 본드로 붙였습니다. 그 위해 보이는건 카본 로드입니다.

고정할 나사가 없어서 카본로드를 적당히 자른걸 끼우서 본드로 고정했습니다.

서보도 본드로 고정했고요

모터 마운트와 목재를 본드로 고정했습니다.

2mm 피아노 선으로 푸시로드를 만들었는데 무지 강하네요. 휘기 너무 힘듭니다.
자르기도 힘들고요 ㅠㅠ
다음번엔 좀 가는걸로 해봐야 겠네요.

컨트롤혼에 로드어저스트(맞나?)를 연결했습니다.

푸쉬로드를 서보와 컨트롤혼에 연결했고요.

다 연결하고 서보를 끝까지 움직이니 아래쪽은 각이 많이 나오고 윗쪽은 적게 나오더군요.
어떻게 조절해야 하나요? 고민...

모터 마운트가 해결이 안되서 여기까지만 진도 나갔습니다.
나사 구하기 힘드네요. 규격도 잘 모르겠고... ㅡ.ㅜ


  1. BlogIcon MrKiss 2010.01.25 11:53 신고

    깔끔하게 잘 만드시네요. 우드락 절단면이 아주 정교하고 깨끗하네요 ^^
    혹시, 모터 마운트 어디서 살지 몰라서 못사신거면, http://blog.whattomake.co.kr/86 이 글 끝에 구매처목록 참고 하시구요.
    엘리베이터 상하 꺽임량이 다른게 구조적인 문제라면 테이프 뜯고 우드락을 좀 깎아 내면되지만, 서보가 그렇게 움직이는 거라면 조종기에서 작동량 조절travel adjust이 가능합니다. 조종기마다 메뉴가 달라서 뭐라고 설명을 드리기가 힘들지만, 잘 찾아보시면 있을꺼예요 ^^

    • BlogIcon pepsiman 2010.01.25 12:41 신고

      안녕하세요 MrKiss님 ^^
      님 블로그 많이 참고 하고 있습니다. 소개해주신 글도 여러번 읽어보고 기자제 구입했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프롭고정하는 부분하고 모터와 마운트 고정하는 부분에서 해매고 있습니다 ^^;;

      프롭 아답을 쓰려니 프롭의 구멍이 너무 작던데 원래 그런건가요? 드릴로 넓혀서 써야 하는건지...^^;;;
      모터는 마운트용 볼트, 너트가 안들어 있어서 그거 구하느라 고생 고생....ㅎㅎㅎ
      이번주에는 완성할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

    • BlogIcon MrKiss 2010.01.30 03:06 신고

      프롭아답터의 모터 넣는 구멍 크기가 여러가지입니다. 맞는 것으로 사셔야 합니다.
      마운트를 나무봉에 고정할때 쓰는 나사는 서보에 들어 있는 고정나사가 잘 맞아요. 모터 마운트와 모터를 고정할때 쓰는 나사는, RC몰에서 따로 사셔야 합니다. 볼트 너트 판매 메뉴가 따로 있는 곳이 rcbox나 몇군데 있습니다.

    • BlogIcon pepsiman 2010.02.02 10:16 신고

      맘에 드는 나사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2. 청소년 2017.01.23 17:12 신고

    저기요 혹시제가 spit fire를만들려고하는데
    처음만드는거여서 잘몰라요 혹시 알맞은
    제품을 추천해주실수있을까요 들어가는 부품
    전부다요 모터,수신기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품이 도착해서 전에 만든 부분에 이어서 몇가지 부분 추가로 만들었습니다.
엘리베이터와 에일러론 역할을 할 부분입니다.

카본 바텐을 하나 심었고요.

순서가 바뀌었지만 동체 뒤부분에도 대충 구겨넣었습니다.

제일 뒷부분에 연결될 예정입니다.

본드칠하고 테입으로 감아줬습니다.

각은 약 60도 정도 나오도록 깎았습니다. 삼각자를 이용했구요 ^^;

칼로 깎아서 매끄럽지는 않더군요.

반대쪽 날개도 깎았습니다.

문제는 두개의 각이 다르다는건데...

서보 연결하면 이정도 까지 꺾일일은 없을거 같아 이정도로 마무리하긴 했습니다만...
문제가 될까요?

테입으로 꽤 많이 도배 했는데 덜한건지 과한건지도 모르겠네요.

엘리베이터를 테입두장 으로 연결했습니다.
윗쪽에만 붙였는데....떨어질거 같아서 아래쪽에도 붙여야 할것같네요

마지막으로 한장더...

  1. 지니TV 2017.04.16 15:00 신고

    멋지네요😄😄근데 각도가..다르면 이게 오른쪽으로 계속 돌아요..

저렴하고 간편하게 RC비행기를 만들수 없을까하다가
MrKiss님 홈피에서 도면을 다운 받아 F-22만들기에 도전해봤습니다.
역시 제작기도 포스팅하셨습니다.

재료 : 폼보드 2장, 우드락 본드(우후 포/UHU POR), 인쇄 도면, 칼, 딱풀

먼저 도면을 A4용지에 출력해서 모든 도면을 테이프로 붙여 큰 전체도면을 만들고
모양대로 오려서 딱풀로 폼보드에 붙였습니다.

도면대로 폼보드를 칼로 오려냅니다.

각 부품을 모두 잘라놓으니 꽤 많더군요.
처음에는 어디에 조립하는건지 몰라 한참 헤맸습니다 ^^;

여기에 대보고 저기에 대보고해서 대충 모양이 만들어 졌습니다.
뒤집어 놓은 모습입니다.

꼬리 날개쪽에 엘리베이터 날개는 아직 붙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F-22는 조종할수 있는 키가 양쪽 꼬리 날개 밖에 없습니다.
엘리베이터와 에일러론을 조합한 엘레본(elevon)방식으로 조종하게 됩니다.

몸체 부분은 2장, 모터가 들어갈 부분은 3장까지 겹쳐 집니다.

서보 홈이 보입니다.

코 부분도 2장씩 들어갑니다.

윗쪽이 아직 작업이 안되어 썰렁하군요

윗 날개와 캐노피 부분을 완성하니 그럴듯하네요 ^^
각 잡느라 삼각자까지 동원하고 고생좀 했습니다. ㅎㅎㅎ

폼보드 절단면이 매끄럽지 않아 좀 지저분 해보이네요.

얼짱 각도 한컷...

아직 기자재가 오지 않아 아래부분의 뚜껑은 닫지 않은 상태이고요.
카본봉도 넣지 않았는데 뒷부분을 조립해버렸네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ㅠㅠ
기자재 오면 이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도면을 제공해주신 MrKiss님께 감사드립니다. ^^

  1. 임준혁 2012.06.13 18:30 신고

    모터마운트 쪽에 들어가는 목재를 어떻게 구하셨는지랑 폼보드 두깨가 얼마나 되는지 알려주세요

    • BlogIcon pepsiman 2012.06.14 13:39 신고

      폼보드는 5mm 짜리였던거 같네요.
      모터 마운트는 10 x 10mm
      http://www.skytoy.co.kr/skytoy/shop_Goods.asp?loc=SHOP&Tno=&catUp=111&gID=600&gCode=skyt600&catID=0&catsID=0
      이런거 쓰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손쉽게 커팅을 하는군요...신기하네요
1. 날개 중앙의 길이만큼 날개 끝에 연상선을 위 아래로 긋는다.
2. 날개 끝의 길이만큼 날개 중앙에 연장선을 위 아래로 긋는다.
3. 연장선의 끝을 대각선으로 연결하여 만나는 곳에 수직선을 긋는다.
4. 수직선의 앞부분에서 부터의 거리를 비행 특성에 맞게 계산하여 무게 중심을 정한다.

특성
초보자 15%
중급자 20%
전문가(묘기용) 25%

참고
  1. 지혜맘 2013.03.12 17:29 신고

    와..이런것도 올려주셨네요..천자기 만들기랑 파워레인져가면이랑..많이 배우고 갑니다 또 올려주시면 감사..저도 아이들 해주려고요..^^ 처음방문에 불쑥댓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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