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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ega128 트레이닝 보드인 체리보드 입니다.
오늘 오후에 걸려온 전화 한통...
택배 입니다. 착불입니다. 
[이런 집에 아무도 없는데...]
택배비는 계좌이체해주세요.
[와 택배 아저씨가 착불 택배비를 계좌이체 해달라네요. 이런 고마울때가...체리보드 오늘 구경 못하는 줄 알았네...]

실물을 보니 보드가 사진보다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감격에 쓰나미가....ㅠㅠ
빨리 구동 시켜보고 싶은데....ISP가 아직 도착을 안했네요.
체리보드는 하루만에 왔는데 ISP는 왜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손가락이 근질 근질하네요.

아두이노 스토리 카페 매니저님 덕에 체리보드를 써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두이노도 버벅대고 있는데 체리 배울려면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요. 



Posted by peps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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