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duino는 단순한 IO 보드로 만들어진 또는 임베디드컴퓨팅) 플렛폼이다.
메인칩은 AVR인 ATmega168을 주로 사용한다.

IO는 디지털 입출력핀이 14개, 아날로그 입력이 6개, PWM 6개, 시리얼 통신포트, usb 단자, 외부 전원단자를 갖추고 있다.

아르두이노의 장점은 전자회로, 또는 프로그래밍에 익숙치않은 사람도 
쉽게 접근 가능하게 그 문턱을 낮췄다는데 의의가 있다. 
기존 AVR 프로그래밍의 경우 코딩하고 컴파일하고, isp 같은 장치로 보드에 프로그램 업로드하고 오류나면 다시 디버깅하고를 반복해야 했으나 ,
아르두이노는 usb에 꽂기만하면 연결되고 개발환경에서 업로드 버튼만 누르면 보드에 프로그램이 업로드 되어 실행된다.
전원도 USB 자체에서 충당한다.
개발 언어도 자체 언어를 사용하여 직관적인 몇개의 명령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다.
 


LED에 불을 켜려면 LED를13번 핀에 다리하나 연결하고,GND핀에 다리하나 연결하고 끝

프로그램은
pinMode(13, OUTPUT);
digitalWrite(13, HIGH);
두줄이면 됩니다. 

불을 끄려면 
digitalWrite(13, LOW);





두개를 번갈아 쓰면 불이 깜빡이겠죠?



각종 센서와 아날로그 입력단자를 사용하면 센서도 쉽게 사용할수 있다.
예로 온도 센서를 연결한다면 디지털 온도계가 되고, 나침판 센서나 적외서 거리 센서등도 이용할수 있다.

arduino에는 shield라고 불리는 확장 보드들이 존제한다. 이 보드들은 arduino 보드의 핀에 꽂는 형태로 만들어서 얹기만 하면 기능이 확장되는것으로 무선통신 모듈, 블루투스 모듈, 이더넷 모듈, lcd제어 모듈, 서보모터 제어 모듈등 여러가지가 있다.

소스 코드도 오픈, H/W도 오픈이게 때문에 회로도도 공개되어 있다.
이쯤 되면 머리속에 상상력이 마구마구 생기지 않는가?

평소에 머리속으로 이런게 되면 좋겠다. 싶은것을 arduino는 실생활에 가능하게 해둔다는데 매력이 있다.

당신에게 필요한건 상상력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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