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기와 천자함 착용샷입니다.
초상권 문제로 자체 변조했습니다. ^^



천자기와 천자기함
대충 보시면 만들수 있겠죠? 우유팩 자른것에 투명 테이프를 둘러서 만들었습니다.

천자함
  1. 강석철 2009.07.02 16:13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아르두이노에 대해서 검색해 보다가 우연히 들렸습니다. 멋지네요!!!!

    • BlogIcon pepsiman 2009.07.02 16:18 신고

      안녕하세요...자주 들러주세요.
      그런데 혹시 저를 아시는 분인가요? ^^;

  2. BlogIcon 빈이들 엄마 2009.08.07 18:27

    정말 존경 스러워요!

아이들이 태극천자문을 한번 보더니 어느날 "화광충천 불화!" 이러고 다닙니다.
그래서 천자문 카드좀 만들어 줄까? 하다 이왕이면 구색갖춰서 ....
하다보니 이것저것 만들게 되었습니다.

1탄 천자함입니다.
집에 남아 도는게 우유곽이라서 이걸 이용해 아이들이 한참 빠져있는 태극천자문의 소품인 천자함을 만들어 봤습니다.

1. 우유곽1개를 머리부분을 잘라내고 옆으로 (대충)반을 자릅니다.
   그리고 겹쳐 놓으면 아래 사진 모양이 되는데 적당히 한쪽 모서리를 사선으로 자릅니다.

2. 그리고 스카치 테이프로 둘러쌓아 붙입니다.
    이렇게 안쪽 함이 만들어졌고요.

3. 바깥쪽 함을 만들어야 하는데, 안쪽함보다 더 길어야하고 윗부분도 막혀야 합니다.
   우유곽2개를 이용해서 만듭니다. 위에서 만든 속함을 두개 만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두개를 만들어서 하나는 위를 감싸게 뒤집어서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4. 이때 겉함이 속 함보대 커야 속함이 들어가겠죠.
    크기를 잘 조절해서 붙입니다.

좀더 자세한 사진입니다.
이음새가 보이지요.

5. 이 작업전에 아래 사진을 보고 겉면 치장좀 해줍니다. 컴에서 인쇄해서 풀로 붙이고 테입으로 다시 감쌓았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오른쪽 아래면에  테이프로 붙여주면 속함이 열리게 됩니다.
   사진에는 안보이는데 속함이 완전히 열리지 않도록 안쪽에 테이프로 잡아주어야 합니다.
   속에 테입을 먼저 붙이고 겉테입을 붙여야 쉽습니다.

6. 완성된 모습이고 완전히 열린 모습입니다.
   속함의 아래쪽과 위쪽이 테입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속함을 여는중에 카드의 모서리가 겉함의 천정에 걸릴수 있으니 주의해서 겉함의 크기를 조절해야 합니다. 

7. "기암괴석 돌석!!" 
    아이들이 무지 좋아라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천자함부터 찾는군요 ^^

8. 테이프로 벨트 고리를 만들고 벨트에 연결합니다.





천자함 이미지 입니다. 출력해서 사용하세요.

  1. BlogIcon 이수빈 2009.08.08 13:03

    천자함이 이렇게 생겼던가?

  2. 최준섭 2009.08.13 21:27

    우왕~잘 만드셨어요. 근데 우유곽 할때 말고요. 돌 석 자 카드를 넣었을때 그 천자함무늬의 그건 어디서 구입하실런지?
    최준섭

    • BlogIcon pepsiman 2009.08.14 00:55 신고

      천자함 겉 이미지 말씀하시는 건가요?
      올려드릴께요 ^^

  3. 기찬이아빠 2009.08.17 12:4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 저도 집에가서 아이한테 천자함 만들어 줘야 할것 같네요...^^

    • BlogIcon pepsiman 2009.08.17 13:08 신고

      안녕하세요 기찬이 아빠님
      어렵지 않으니 만들어주면 아이가 좋아 할꺼에요 ^^

  4. 2009.08.23 12:14

    비밀댓글입니다

  5. 오홍~! 2009.11.30 11:48

    아.. 감사합니다. 천자기 파는 곳이 없어 찾다가 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천자기와 천자함 만들어줘야겠네요

  6. 오홍~! 2009.12.01 15:40

    천자함은 성화를 부려대는 아들과 하기 귀찮은 엄마의 공동 이유로 그저 위만 자른 비누상자에 천자함출력물 붙이고 망가진 벨트 연결하여 만들어줬구요... 천자기는 역시 재료를 사기 귀찮다는 이유로 카세트테이프곽 사이에 골판지 넣어 만들어줬어요.. 덕분에 쫌 멋진 엄마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pepsiman 2009.12.04 03:08 신고

      ㅎㅎㅎ 그래도 엄마의 정성하나면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

  7. @#$%&@$#%& 2012.10.22 18:47

    이미지 출력하는데 크기가 넘 커여

    • @#$%&@$#%& 2012.10.22 18:48

      ㅋㅋㅋ(이면지 꽉 참)

  8. @#$%&@$#%& 2012.10.24 15:46

    어쨋거나 진짜 잘 만드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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