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간편하게 RC비행기를 만들수 없을까하다가
MrKiss님 홈피에서 도면을 다운 받아 F-22만들기에 도전해봤습니다.
역시 제작기도 포스팅하셨습니다.

재료 : 폼보드 2장, 우드락 본드(우후 포/UHU POR), 인쇄 도면, 칼, 딱풀

먼저 도면을 A4용지에 출력해서 모든 도면을 테이프로 붙여 큰 전체도면을 만들고
모양대로 오려서 딱풀로 폼보드에 붙였습니다.

도면대로 폼보드를 칼로 오려냅니다.

각 부품을 모두 잘라놓으니 꽤 많더군요.
처음에는 어디에 조립하는건지 몰라 한참 헤맸습니다 ^^;

여기에 대보고 저기에 대보고해서 대충 모양이 만들어 졌습니다.
뒤집어 놓은 모습입니다.

꼬리 날개쪽에 엘리베이터 날개는 아직 붙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F-22는 조종할수 있는 키가 양쪽 꼬리 날개 밖에 없습니다.
엘리베이터와 에일러론을 조합한 엘레본(elevon)방식으로 조종하게 됩니다.

몸체 부분은 2장, 모터가 들어갈 부분은 3장까지 겹쳐 집니다.

서보 홈이 보입니다.

코 부분도 2장씩 들어갑니다.

윗쪽이 아직 작업이 안되어 썰렁하군요

윗 날개와 캐노피 부분을 완성하니 그럴듯하네요 ^^
각 잡느라 삼각자까지 동원하고 고생좀 했습니다. ㅎㅎㅎ

폼보드 절단면이 매끄럽지 않아 좀 지저분 해보이네요.

얼짱 각도 한컷...

아직 기자재가 오지 않아 아래부분의 뚜껑은 닫지 않은 상태이고요.
카본봉도 넣지 않았는데 뒷부분을 조립해버렸네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ㅠㅠ
기자재 오면 이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도면을 제공해주신 MrKiss님께 감사드립니다. ^^

  1. 임준혁 2012.06.13 18:30

    모터마운트 쪽에 들어가는 목재를 어떻게 구하셨는지랑 폼보드 두깨가 얼마나 되는지 알려주세요

    • BlogIcon pepsiman 2012.06.14 13:39 신고

      폼보드는 5mm 짜리였던거 같네요.
      모터 마운트는 10 x 10mm
      http://www.skytoy.co.kr/skytoy/shop_Goods.asp?loc=SHOP&Tno=&catUp=111&gID=600&gCode=skyt600&catID=0&catsID=0
      이런거 쓰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렴하게 프레임 만들수 없을까 고민하던중
쿼드콥터 카페에서 저렴한 가격에 프레임을 공동구매 하길래 덥썩~ 물었습니다.
http://cafe.naver.com/kbsoft
오늘 집에 와보니 택배가 도착했네요
완벽한 뽁뽁이 포장 ^^
구성물 입니다. 프레임, PCB, 볼트, 너트
PCB 충격에 약하진 안을까요?

대충 요런 모양이겠죠?

무게가 198g 나가네요

프레임은 33g

pcb는 41g
배터리가 다되가서 쫌 오차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덜컥 사긴했는데 제가 만들수 있을지 걱정도 되네요. 자꾸 일만 벌려놓고 마무리가 안되느것도 그렇고요...ㅠㅠ
다른 분들 만들면 따라해야 할듯 ^^



  1. BlogIcon pashiran 2009.12.18 16:19

    PCB 라는게 FRP와 같은 구조라서 강도는 충분하지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 BlogIcon MrKiss 2010.03.05 22:13 신고

    얼핏보니 diydrones.com에서 쿼드콥터도 만든것 같던데요. 보셨나요 혹시?

    • BlogIcon pepsiman 2010.03.06 08:23 신고

      원래는 쿼드 할려고 시작한 RC인데 비행기 하느라 쿼드는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
      알려주신 사이트는 제가 첨보는 사이트라 한번 둘러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MrKiss 2010.03.07 01:15 신고

      내용이 많아서 못찾으실까봐 ^^
      http://diydrones.com/profiles/blog/show?id=705844%3ABlogPost%3A19367
      이 페이지에 보면 두 가지 정도 아두파일럿을 이용한 쿼드컵터가 있어요.

    • BlogIcon pepsiman 2010.03.07 10:54 신고

      하핫..그렇지 안아도 헤매고있었는데
      이렇게 친절히 링크까지...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꺼에요 ^^

키포인트 : 와이브로를 무료로 제공한다.
진리가 오즈에서 KT로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작에 앞서 간단한 먹거리로 샌드위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밥먹고 올 시간이 안되서 고민했는데... 잘 먹었습니다.

UI가 모두 13개의 화면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위쪽은 정보 화면들... 뉴스, 날씨, 일정, 교통정보, 지도정보, 주식등등..
가운데줄은 Life... 즐겨찾기(웹), 사진, 전화번호, 날씨, 음악, 뮤비, 동영상..
아래는 앱들...
니들 앱을 팔아주는 내돈 내야돼?, 게임 두번 다운 받으면 패킷 다쓰네...OTL, 내 휴대폰의 인터넷 버튼은 봉인!!!
이러한 패킷 요금의 두려움을 없에자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합니다.

여러차례 강조하시던 건데...
패킷 요금에 대한 공포를 없에는것만이 무선 인터넷 시장을 키우는 해결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3G망은 음성통화 품질을 위해 개방 못하지만 나머지 와이브로와 와이파이는 개방 하겠다...라는 정책.

FMC는 와이브로에서 못쓰나 보네요. 넷스팟과 와이파이만 무료로 이용

인터넷 전화도 무료패킷으로 사용하고, 앱스토어도 무료 패킷으로 이용, 생활정보도 , 실시간 스트리밍도 무료로...
와이브로나 주변에 AP만 있다면 무료로 즐길수 있습니다.

쿡AP라고 하는 가정용 넷스팟 AP(3만원 가량)도 무료로 뿌리겠다고 합니다.

FMC의 기본료는 무료로 제공

와이브로와 와이브로와 넷스팟, 와이파이망에서는 패킷요금이 무료이고,
FMC 서비스도 070요금으로 통화가 가능합니다.

DMB 대신 DMB채널에 상응하는 실시간, on demand 제공

와이브로를 넣으면서 사용자가 수긍할만한 두께를 맞추기 위해 DMB를 뺐다고 합니다.
기존폰에서 DMB를 빼는 대신 무료 실시간 방송과 VOD를 제공합니다.

데이터 요금제는 기존 요금제에 데이터를 추가하는거고 데이터 번들 요금제는 기본료금이 포함되어 있는겁니다.
따라서 자신이 쓰던 요금제에 쇼스마트100 쓰면 5000원만 추가하면 150MB의 3g데이터와 와이브로는 무료로 쓸수 있는겁니다.
정통부 때문에 한시적인 날짜를 정했는데, 그후로도 어떻게든 무료 프로모션을 유지하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12:40초 부분
추가: 2010.3.31 까지 5GB 무료, 이후 무료 패킷을 1GB로 하든 2GB로 하든 용량은 미정이지만 무료정책을 유지하겠다




정보 앱들이 설정에 의해 자동 또는 수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GPS와 연동한 실시간 위치 정보들이 표시됩니다.
좌측은 온라인상의 미디어, 오른쪽은 로컬에 다운 받은 미디어가 표시됩니다.
사진을 찍으면 방금찍은 사진이 썸네일 제일 앞쪽에 표시 됩니다.
QOOK & SHOW 로고는 바꾸겠다는 말을 언뜻 들었는데 언제 바꾸겠다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DMB 대신 SHOW TV를 (MBC,KBS,SBS 포함)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무료로 볼수 있습니다.

다음지도에 GPS 연동으로 현재 위치가 표시되고 있습니다.

삼성과 KT가 고심한 흔적이 곳곳에서 보이더군요.
UI도 사용자한테 최대한 편하게 만들었고, 실제로 햅틱UI 같은거 보다는 편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WM의 한계는 어쩔수 없더군요. UI가 실시간 반영되는 뮤직앨범, 동영상 앨범, 사진 목록등 화면에서는 여지없이 버벅이고 있었습니다.

다음 지도의 위성지도 화면에서는 와이브로의 장점을 잘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상당히 쾌적하게 지도를 브라우징 할수 있었습니다. 웹서핑도 꽤 빠르게 뜨더군요.

H/W나 UI, app은 그러려니 하고 있던것이고, 와이브로를 무료 개방 하겠다는것은 상당히 충격이었습니다.
현제 와이브로를 내장하고 있는 옴니아는 쇼옴니아 뿐인데, 아이폰의 쇼크가 미쳐 진정되기도 전에 와이브로 무료 개방이라는 2차 쇼크로 SKT와 LG는 경쟁력을 잃어 버렸다고 말하고 싶네요.
SKT는 안드로이드 밖에 없을거 같은데 안드로이드가 나올때 까지 잘 버티려나요? 버티겠죠? ^^

이제는 쇼옴니아와 아이폰의 대결만 남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편리한 UI 이냐 아니면 쇼옴니아의 와이브로 무료 패킷이냐....
egg에도 와이브로를 무료로 개방해준다면 아이폰으로 가면 좋겠지만...그렇게는 안할것 같고 쇼옴니아에만 개방할것 같습니다.

정말 한치앞도 모르게 변하는 요즘 모바일 시장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어찌됐든 사용자를 배려해서 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가, 쇼옴니아의 쿼티 터치 키보드의 영문 자판을 써봤는데 상당하던데요. 오타도 하나 없이 깔끔 정확하게 입력되던데요.
이정도까지 발전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정도면 버튼식 쿼티가 없어도 되겠다 싶더군요.
한글자판도 쿼티로 만들어도 되겠던데....느린 천지인 버리고...
여러분이 써보신 쿼티 터치 키보드의 느낌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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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18 17:23

    안녕하세요. 펩시맨님~ olleh kt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이렇게 다시 만나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어제 시연회는 즐거우셨는지요. 사진 상으로 봐서는 앞 쪽에 앉으신것 같은데~(집중하시고 본 흔적이 곳곳에..!!)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 블로그에 어제 동영상도 업데이트 되었으니(http://blog.kt.com/52) 꼭 찾아와주세요>_< 열심히 하는 kt가 되겠습니다.

    • BlogIcon pepsiman 2009.12.18 17:27 신고

      안녕하세요 olleh kt님

      어떻게 여기까지 오셨나요? 신기 신기 ^^;
      블로그는 이미 봤고요. 제 포스팅에도 퍼왔습니다.
      퍼온게 문제가 되면 알려주시고요.
      저는 중앙에 앉아 있었습니다.
      궁금한거 많은데 트윗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쿼드콥터를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관심이 생겨서 일단 공부해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알아야 판단을 할수 있지 않겠어요? ^^
일단 용어부터 정리해봅니다.

브러쉬 모터(깡통모터)
  흔히 볼수 있는 모터들로 모터의 중심축에 전기를 전달하는 접점이 있다.
  이 접점부분이 모터의 사용에 따라 소모되어 수명에 영향을 미친다.

브러쉬리스 모터
  코일에 보통 교류 전류를 전달하여 모터를 회전시키는 방식

Outrunner(통돌이 모터)
  브러쉬리스 모터의 한 종류로 코일을 고정하고 축과 통이 회전하는 방식. 토크가 좋음

BLDC 모터
  브러쉬리스 모터가 교류 방식인것을 사용 편의를 위해 직류방식으로 바꿔 놓은것이다.
  3개의 단자로 되어 있고, 순차적으로 DC를 보내서 구동

ESC(Electric-Speed-Controller)
  전자 변속기를 말한다.
  보통 PWM을 사용하여 모터를 제어 한다.
  브러쉬용과 브러쉬리스용이 따로 있다.

PID

비례-적분-미분 제어기(PID 제어기)는 실제 응용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형태의 제어기법이다. PID 제어기는 기본적으로 피드백(feedback)제어기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제어하고자 하는 대상의 출력값(output)을 측정하여 이를 원하고자 하는 참조값(reference value) 혹은 설정값(setpoint)과 비교하여 오차(error)를 계산하고, 이 오차값을 이용하여 제어에 필요한 제어값을 계산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표준적인 형태의 PID 제어기는 아래의 식과 같이 세개의 항을 더하여 제어값(MV:manipulated variable)을 계산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mathrm{MV(t)}=K_p{e(t)} + K_i\int_{0}^{t}{e(\tau)}\,{d\tau} + K_d\frac{de}{dt}

이 항들은 각각 오차값, 오차값의 적분(integral), 오차값의 미분(derivative)에 비례하기 때문에 비례-적분-미분 제어기 (Proportional–Integral–Derivative controller)라는 명칭을 가진다. 이 세개의 항들의 직관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다.

  • 비례항 : 현재 상태에서의 오차값의 크기에 비례한 제어작용을 한다.
  • 적분항 : 정상상태(steady-state) 오차를 없애는 작용을 한다.
  • 미분항 : 출력값의 급격한 변화에 제동을 걸어 오버슛(overshoot)을 줄이고 안정성(stability)을 향상시킨다.

PID 제어기는 위와 같은 표준식의 형태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약간 변형된 형태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비례항만을 가지거나, 혹은 비례-적분, 비례-미분항만을 가진 제어기의 형태로 단순화하여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각각 P, PI, PD 제어기라 불린다.

한편, 계산된 제어값이 실제 구동기(actuator)가 작용할 수 있는 값의 한계보다 커서 구동기의 포화(saturation)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오차의 적분값이 큰 값으로 누적되게 되어서, 정작 출력값이 설정값에 가까지게 되었을 때, 제어값이 작아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큰 값을 출력하게 되어 시스템이 설정값에 도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적분기의 와인드업이라고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안티 와인드업(Anti-windup) 기법을 이용하여 PID 제어기를 보완해야 한다.

위의 식에서 제어 파라메터 Kp,Ki,Kd를 이득값 혹은 게인(gain)이라고 하고, 적절한 이득값을 수학적 혹은 실험적/경험적 방법을 통해 계산하는 과정을 튜닝(tuning)이라고 한다. PID 제어기의 튜닝에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으로는 지글러-니콜스 방법이 있다.


PWM(Pulse-width modulation)
  펄스의 폭만 조절하여 On:Off의 비율을 조절함으로써 중간 값을 만들어내는 효과를 얻는 것이다.
  보통 디지털 회로에서 아날로그값 출력 효과를 만들기 위해 사용한다.

. 수신기
수신기는 조종기 셋트 구입시 함께 제공되며, 조종기의 형태에 따라 
크게 PPM와 PCM방식의 수신기가 있습니다.  즉, 아날로그 조종기에는
PPM방식의 수신기가 사용되고, 디지털 조종기에는 PCM방식의 수신기
가 쓰이나 PPM방식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PPM
- PPM
   이 방식은 FM주파수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단점은 조종
기에서 송신된 신호에 노이즈나 순간적인 이상이 생기면, 즉시 수신기
에 연결된 서보들이 불규칙한 반응을 보입니다.  반면, PCM방식에 비
해 가격이 싸고, 신호에 약간의 노이즈가 생겨도 계속해서 조종이 가
능하다는 점이 있기에 PCM방식보다 PPM방식을 더욱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PCM
   이 방식 역시 FM주파수를 사용하는 이 신호를 암호화하여 송/수신
하는 디지털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비교적 노이즈에 강하나, 일단
이 디지털 신호에 어떠한 간섭이나 노이즈가 걸리면, 통제 불능의 상
태로 빠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 PCM수신기는
'Fail Safe'라는 모드가 있어, 이 fail safe모드를 조종기에서 프로그
램했다면, 수신기는 각 서보를 조종기에서 설정한 위치로 이동케하며,
신호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정상적으로 계속해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프로펠러 규격
  두개의 숫자로 표시하는데 10x3.8 라고 하면 앞의 10은 프로펠러의 길이를 뒤에 3.8은 피치를 나타내는데, 프로펠러가 한바퀴 회전하였을때 전진하는 거리를 인치로 표시한다. 두 수의 곱이 같은 두프로펠러는 같은 부하가 걸리지만 이동 거리는 뒤의 숫자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IMU(Inertial measurement unit: 관성계측장치)
  관성을 측정하는 장치로 자이로와 가속도 센서가 이용된다.


생각보다 손쉽게 커팅을 하는군요...신기하네요
1. 날개 중앙의 길이만큼 날개 끝에 연상선을 위 아래로 긋는다.
2. 날개 끝의 길이만큼 날개 중앙에 연장선을 위 아래로 긋는다.
3. 연장선의 끝을 대각선으로 연결하여 만나는 곳에 수직선을 긋는다.
4. 수직선의 앞부분에서 부터의 거리를 비행 특성에 맞게 계산하여 무게 중심을 정한다.

특성
초보자 15%
중급자 20%
전문가(묘기용) 25%

참고
  1. 지혜맘 2013.03.12 17:29

    와..이런것도 올려주셨네요..천자기 만들기랑 파워레인져가면이랑..많이 배우고 갑니다 또 올려주시면 감사..저도 아이들 해주려고요..^^ 처음방문에 불쑥댓글입니다 ^^;;

전에 구입했던 WIZ811MJ 모듈을 써먹어보려고 하다보니 느러져 있는 선들이 불편해서
간단하게나마 쉴드처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2009/06/08 - 아두이노를 인터넷에 연결해보자 - arduino ethernet shield 호환모듈 WIZ811MJ
2009/05/19 - arduino에 사용가능한 이더넷 모듈

배선만 핀에 맞추어 연결해주면 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만능기판과 핀헤더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모양새는 좀 허접합니다. ^^;;;

바깥쪽은 아두이노에 꽂을 핀, 안쪽은 WIZ811MJ에 꽂을 핀헤더 입니다.

만능기판이 양면이 아니라서 핀헤더도 저렇게 연결했네요.

와이어가 겹치면 납땜하다 겹치는 부분이 자꾸 쇼트가 나네요.
동작을 안해서 테스터기로 확인해보면 어김없이 쇼트가 있더군요. 그래서 저 모냥이 됐습니다.
피복이 생각보다 잘 녹나봐요.

저렇게 합체가 되고요.




합체전...

최종 아두이노에 합체한 사진입니다.



요렇게 합체를 해놓고 전원과 랜선을 연결해주면 인터넷으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에칭을 못하다보니 만능기판을 자주 사용하게 되네요. 만능기판은 홀위치가 정해저있어 위치가 않맞을 경우도 종종있지만 그냥 쓰고 있습니다. ^^;
만능기판옥션에서 여러가지 팔더군요. 저는 특히 휘어지는 것들이 맘에 들던데...
가격이 그리 만만치는 않지요 ^^;;;

자 이제 무슨 프로그램을 올려볼까요? ^^


  1. yun 2009.12.12 21:25

    Arduino에 대해서 배워보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거의 컴맹수준인 저에게 큰 도전이긴 하지만 이곳에서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좋은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pepsiman 2009.12.13 16:31 신고

      아두이노의 장점이 비 전문가도 도전할수 있다는 거죠.
      열심히 공부하셔서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해보세요 ^^

  2. yun 2009.12.16 04:50

    Lily Pad에 대해서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의류에만 사용이 되고 있는듯 싶은데 혹시 작업해보신적이있으세요?
    제가 스마트 섬유에 관심이 많은데, lilypad를 부착시켰을때 얻어지는 결과물은 led뿐인가요? 요즘 led 장착된 옷들이 많더라구요. 그것들은 lilypad를 사용한것인지 아니면 아두이노의 다른것을 사용한것인지 궁금합니다.혹시 알고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pepsiman 2009.12.16 10:20 신고

      제가 의류쪽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LilyPad도 아두이노와 똑같습니다 아두이노로 할 수 있는것을 똑같이 할수 있지요. 차이점이라면 의류에 사용하기 편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납작한 형태의....

      따라서 LED뿐만 아니라 아두이노에 사용하던 센서류, 스피커, 서보, 모터, 똑같이 사용가능합니다.

      제가 소개한 아두이노 호환보드도 꽤작고 가격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한번 참고해보세요 ^^

  3. yun 2009.12.16 21:28

    답글 감사합니다.아두이노 보드를 포함한 장비들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보통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이곳이 외국이라 ebay로 검색을 했습니다. 가격이 좀 쎄던데요? 추천해주실만한 싸이트 있으신가요?

    • BlogIcon pepsiman 2009.12.16 22:42 신고

      저는 외국 사이트는 잘 모르고요.
      http://www.sparkfun.com
      요기도 많이 팔던데 어차피 아두이노는 라이센스 때문에 그가격 이하로는 안나올꺼에요

      국내 http://www.avrtools.co.kr/ 라는 사이트가 아두이노 호환보드를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이곳을 애용합니다.
      아두이노 정품은 너무 비싸요.

      AVR을 조금 아신다면 ATMega168 칩을 구입해서 쓰면 저렴할텐데....
      그건 어렵겠죠? ^^;;;
      도움이 못되드려서 죄송하네요. ㅠㅠ

  4. yun 2009.12.17 06:51

    우선 사 봅니다. 만들면서 상황을 보고드릴게요.ㅋㅋ
    감사합니다. 꾸벅.

    • BlogIcon pepsiman 2009.12.17 11:13 신고

      상황까지 알려주신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5. hi 2010.12.02 20:11

    쉴드에 저항 어떤역할을 하는건가요??

    • BlogIcon pepsiman 2010.12.20 13:05 신고

      오래 되서 데이터시트를 봐야 알겠지만...아마도 풀다운 저항 아닐까요?
      보통 reset핀이 있으니까...풀다운 해놨을껍니다.

하기 싫은 일....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걸까?
재미있으면 하지 말래도 할텐데...
어떻게 하면 강제로 시키지 않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할 수 있을까?
다음 동영상에서 그 답을 찾아봅니다.





 
아두이노와 직접적인 상관은 없습니다만 아두이노로 저런것을 만들어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첫번째 작품이 맘에 드네요. 해보고 싶어요 ^^

EmbeddedCrazyboys 카페(http://cafe.naver.com/embeddedcrazyboys)에서 공동구매한 망고 M32 보드가 도착했네요.
아두이노스토(http://cafe.naver.com/arduinostory)카페 회원분들이 Cortex-M3 칩에 관심들이 많아서 대세(?)에 따라 얼떨결에 구입하긴 했습니다만...^^;
좀 보다보니 호감이 가네요. 기대가 큽니다. ㅎㅎㅎ.
자료가 별로 없어 책까지 공동구매했습니다. 보드 위주로 나온거라서 공부하기에 무리는 없을거 같네요



크기가 생각보다 무지 작네요.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공부해도 되겠어요.
드디어 꿈이 이루어지는 걸까요? 전철안에서 코딩하는....(무슨 꿈이 그래 ㅡㅡ;;;)
암튼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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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rkiss 2009.10.22 13:24

    망고보드가 여러가지가 있군요? 리눅스 돌아가는 버전도 있네요. 제가 눈독들이고 있는 비글보드보다 약간 비싸네요 흠 리눅스보드 좀 더 싸게는 안되는지 좀 아쉽네요. 8만원짜리 넷북도 나오는 판에 말입니다 ㅎㅎ

    • BlogIcon pepsiman 2009.10.22 13:31 신고

      안녕하세요 mrkiss님 ^^
      저는 그냥 취미 생활 할정도의 MCU면 되는지라 OS까지 올릴생각은 없네요. 가격이 부담되기도 하고요 ^^;

      리눅스 올리면 어떤게 가능해지나요?

  2. BlogIcon superZUN 2009.12.08 02:02

    리눅스를 올리면... 운영체제가 칩에 올라가있는거니까 진정한 임베디드 보드가 되겠군요!

    • BlogIcon pepsiman 2009.12.08 15:14 신고

      여기에 리눅스가 올라가나요?
      이건 성능이 좀 낮은칩아닌가....
      아직 잘 몰라서요 ^^;

  3. onepage 2009.12.11 10:43

    하고 계신 일을 잘 정리하시는 것을 보니 도움도 많이 되지만 존경습럽습니다. ^^

    Cortex-M3는 MCU 계열이라 일반적인 임베디드 리눅스를 포팅하기가 부자연(?) 스러운걸로 알고있습니다. 대신 FreeRTOS등의 RTOS를 올려서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OS가 올라가면 펌웨어처럼 통으로 프로그래밍 하는것에 비하면 소스관리, 기능의 추가, 멀티테스킹(OS에서 지원 해주기에 프로그래밍 하기가 쉬워집니다)이 됩니다. 물론 통~으로 짜셔도 되긴 하는데 뭐가 하나만 바뀌어도 전체가 틀어지지 않게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구조가 되버립니다.

    좋은 연구~ 하세요.

    • BlogIcon pepsiman 2009.12.11 10:48 신고

      onepage님 댓글 감사합니다.
      cortex-m3 구입만 해놓고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ㅜㅜ
      알려주신 정보 감사합니다. os라...말씀을 들으니 호감이 가네요...블로그 있으시면 소개해주세요.
      저보다 많이 아시는거 같은데 방문해서 공부좀 하려고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onepage 2009.12.15 13:45

    예. 저는 자료를 잘 정리를 못해서 블로그가 없습니다. 대신 RTOS에 대한 URL을 알려드릴게요.

    1. RTOS로 구현한 MP3플레이어 : http://cafe.naver.com/carrot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2658

    2. 예제를 통한 ROS의 이해 : http://www.novonetworks.com/technical/novotechnical2.php
    => 이걸 먼저 보시면 OS를 사용하는 이유를 감이 올것 같습니다.

    좋은 연구~ 되세요.

    아! 그리고 저는 님보다 많이 알지 못합니다. ^^;;;

    • BlogIcon pepsiman 2009.12.15 13:48 신고

      알고 모르고가 무슨 상관인가요. 알고자 하는 열정이 중요한거지요

      알려주신 정보 정말 감사하고요.
      또 새로운 정보있으면 공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닌텐도 게임기 Wii의 조이스틱인 위모트 하단에 애드온으로 연결할수 있는 모션플러스가 얼마전에 발표되었습니다.
모션플러스에는 2축 자이로센서1개와 1축 자이로센서 1개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위모트와 I2C통신을 합니다.
가격은 옥션에서 24700원하네요

Wii의 주변기기는 여러가지 첨단 센서의 집합체로 저렴하여 DIY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애용되고 있는 물건입니다.
위모트에는 적외선 카메라와 3축 가속도센서와 바이브레이터, 십자키와 버튼7개가 들어 있고 블루투스로 통신합니다.
눈차크는 가속도센서와 조이스틱, 버튼2개가 들어있고 위모트와 I2C 통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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